ISA 절세 시뮬레이터
같은 지수·수익률에 같은 금액을 — 해외 직투 / 일반계좌 / ISA로 굴렸을 때 세후 결과 비교
해외 직투
VOO 직접 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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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후 수익–
세금으로 빠진 돈–
일반계좌
국내 상장 ET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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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후 수익–
세금으로 빠진 돈–
ISA
중개형 · 국내 ET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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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후 수익–
세금으로 빠진 돈–
일반계좌 대비–
계산 기준
- 수익률은 최근 10년 연평균(SCHD 상장 시점 기준 동일 잣대), 배당수익률은 ETF별 현재 수준으로 고정. 주가상승률 = 수익률 − 배당수익률. 배당은 전액 재투자, 환율 변동은 세 계좌에 동일해 제외.
- ISA·일반계좌에는 해외 상장 ETF(VOO 등)를 직접 담을 수 없어,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로 비교했다.
- 국내 ETF 이름(TIGER 등)은 예시일 뿐이다. 같은 지수를 추종하면 KODEX·ACE·SOL 등 어떤 운용사 ETF로 봐도 결과는 동일하니 이름은 무시해도 된다.
- 월 적립 한도는 ISA 연 납입한도(2,000만)를 넘지 않도록 최대 166만(연 1,992만)까지로 맞췄다.
- 표의 ‘세금’은 매년 떼이는 배당소득세와 매도 시 떼이는 양도세·매매차익세를 모두 합산한 금액이다.
- 해외 직투: 양도세 22%(연 250만 기본공제, 매도 시 1회) + 배당 15.4%.
- 일반계좌(국내 상장 ETF): 매매차익·배당 15.4%.
- ISA: 순이익 200만 비과세 + 초과분 9.9%. 연 2,000만·총 1억 한도 반영(초과분은 일반계좌로 배분). 단일 ISA 유지 가정.
- 종합과세·ETF 보수 미반영. 현행 세법(2026) 기준. 과거 수익률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님.